SEOULPACKAGING
since 1971~

고객의 가치에 신뢰의 깊이를 더하는 파트너, 서울지공이 되겠습니다.
상자는 단순히 제품을 보호하는 도구를 넘어, 그 안에 담긴 기업의 철학과 진심을 고객에게 전달하는 ‘첫 번째 메시지’입니다.
1971년 창업 이래 55년, 오직 종이 상자라는 외길을 걸어왔습니다.
대한민국 포장 산업의 역사와 함께해온 (주)서울지공은 지난 반세기 동안 축적된 지식과 생산 경험을 바탕으로 최적의 운영 시스템과 경쟁우위를 갖추었습니다.
오랜 시간 우리가 지켜온 ‘근면’과 ‘성실’은 고객사의 신뢰로 되돌아왔고, 이는 곧 서울지공 모든 임직원의 자부심이 되었습니다.
고객의 성장이 서울지공의 가장 큰 자부심이자, 우리가 나아갈 지도입니다.
고객의 제품이 시장에서 최고의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적의 패키징 솔루션을 고민합니다.
단순한 납품 관계를 넘어 고객의 성공이 곧 우리의 생존이라는 믿음으로, 함께 미래를 열어가는 든든한 파트너로서 동반 성장의 가치를 실현하겠습니다.
반세기의 성취를 디딤돌 삼아, 다음 반세기의 기준을 세우겠습니다.
지난 반세기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겠습니다. 변화하는 시장보다 한발 앞서 움직이며, 고도화된 설비와 기술력을 위한 투자를 통해 친환경 포장 문화를 선도하며, ESG 경영을 실천하는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정직한 전문성이 곧 신뢰입니다. 서울지공이 귀사의 가치에 견고한 신의(信義)를 더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서울지공 대표이사 김호성 배상.